태어나고 평생을 혼자 살아간다는 세상에서 가장 추한 동물|‘기이한 외모’와 ‘기구한 운명’을 동시에 지닌 야생동물의 정체|다큐프라임|#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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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0년 11월 2일에 방송된 <다큐프라임 - 생존의 비밀 5부 주머니동물의 비애>의 일부입니다.

다른 어느 대륙보다 특이한 동물들이 모여 사는 곳, 바로 호주대륙이다.
호주 야생의 상징이자 대표종인 캥거루, 그들은 왜 배에 주머니를 달고 태어났으며 뛰는 모습은 왜 또 그렇게 진화된 것일 걸까?
세상에서 성질이 가장 괴팍하다는 태즈메이니아 데빌은 또 어떠한가?
호주 대륙으로 백인들이 이주해 오긴 전까진 평화롭게 살았던 이 주머니 동물들, 그러나 지금은 인간들과 힘겨운 사투를 벌이고 있다.
캥거루가 보여주는 주머니 동물의 세계와 그들이 현제 처해있는 위기상황이 무엇인지 생존의 비밀 5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로그램명 : 다큐프라임 - 생존의 비밀 5부 주머니동물의 비애
✔ 방송 일자 : 2020.11.02

#골라듄다큐 #다큐프라임 #캥거루 #동물 #자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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