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누구나 한 번씩 생각해보는 나만의 지상낙원이 있다.
오지섬에서 꿈을 현실로 만들어간 사람들을 찾아가는 한국기행이 펼쳐진다.
낙도섬 공주 아내와 낚시꾼 남편이 둥글게 사는 법 둥글게 생겼다 하여 동글 원, 원도(圓島)로 불린 섬, 원도.
정기여객선이 다니지 않은 이곳은 여수항에서 쾌속선을 1시간 40분 타고 초도로 들어가 다시 사선을 타고 25분 더 달려야 닿을 수 있다.
초도에서 사선을 찾던 제작진을 흔쾌히 태워준 배 한 척.
바로 원도 주민 정일용 씨다.
제작진이 초대받은 정일용 부부의 집은 문 닫은 파출소 출장소.
부부의 겨울 먹거리가 자라는 곳은 폐교된 분교 운동장이다.
시간이 흘러 부부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된, 하지만 쉽게 익숙해지진 못할 부부의 낙원을 들여다보자.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겨울에는 무작정 3부 원하고 바라니, 원도
✔ 방송 일자 : 2017.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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