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이 비싸도 너무 비싸, 과일 가격 책정법 알아봤는데 들어도 이해가 안 간다... 과일 가격은 어떻게 정해질까|극한직업|#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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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영상은 2025년 3월 15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봄을 열다 재래시장 사람들>의 일부입니다.

누구보다 일찍 새벽을 여는 가게들

자정이 조금 지난 시간, 인적 드문 시장 골목에 가장 먼저 불이 켜지는 식당이 있다. 새벽부터 출근하는 시장 상인들의 식사를 책임지기 위해 그보다 더 일찍 출근해서 장사를 시작하는 사람들. 처음엔 새벽 다섯 시부터 가게를 운영했지만, 시장 상인들의 요구에 점점 더 출근 시간이 빨라졌다는데. 날마다 다른 반찬 8가지와 찌개를 직접 만드는 것은 물론, 1인분만 주문해도 압력솥으로 밥을 지어 나가 상인들의 단골 식당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는데. 또 다른 골목의 과일 가게. 아픈 어머니를 대신해 가게를 도맡아 운영하기 시작했다. 저렴한 가격으로 좋은 품질의 과일을 판매하기 위해 직접 상태를 확인하고 구매해 온다는데. 새벽 5시에 시작하는 떡집. 하루 쓰는 쌀 양만 평균 400kg! 시루떡, 제사떡, 콩설기 등 다양한 종류의 떡을 만들어낸다. 가장 많이 팔리는 가래떡은 재고가 떨어지지 않게 끊임없이 만들어야 한다. 게다가 이른 시간부터 시장을 찾은 손님들을 맞아야 해서 좀처럼 쉴 틈이 없다는데. 이른 새벽부터 시장을 여는 사람들을 만나러 가보자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봄을 열다 재래시장 사람들
✔ 방송 일자 : 2025.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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