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시간 뒤 한미 정상회담…이 대통령, 트럼프와 첫 대좌 성적표는? [MBN 뉴스7]
- Видео
- О видео
- Скачать
- Поделиться
6시간 뒤 한미 정상회담…이 대통령, 트럼프와 첫 대좌 성적표는? [MBN 뉴스7]
784 | 4 дн назад | 10 - 0
【 앵커멘트 】
현 정부 첫 한미정상회담이 6시간 뒤에 열립니다.
우리시간으로 내일 새벽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마주 앉습니다.
이른바 미국과의 정상회담을 '트럼프의 쇼'에 비교합니다.
이 쇼에서 국익을 챙기기 위해 우리는 주요 장관, 주요 기업 총수, 대통령실 세 실장까지 워싱턴으로 총출동했습니다.
한미정상회담 순방 취재기자로 워싱턴 DC에 가 있는 송주영 기자 연결합니다.
송 기자?
【 기자 】
네. 한미 정상회담이 열릴 미국 백악관 인근에 나와 있습니다.
【 질문1 】
6시간 후 백악관에서 두 정상이 만나는데, 이 시각 현재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 답변1 】
아직 백악관 인근은 조용합니다.
한국 시각으로는 오후 7시쯤이지만, 이곳 워싱턴 시간으로는 오전 6시라 유동인구도 적고, 별다른 경비태세는 포착되지 않습니다.
6시간 여 뒤, 그러니까 우리 시각으로 내일(26일) 새벽 1시 15분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 만납니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을 맞이한 다음, 15분 뒤 집무실인 오벌 오피스에서 정상회담을 시작합니다.
정상회담은 30분 정도 진행되며, 백악관 풀 기자단에 공개되는데요.
이때 취재진과의 질의응답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이 과정은 보통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만큼 한국에서도 실시간으로 보실 수 있습니다.
두 정상은 새벽 1시 45분부터 백악관 캐비닛룸으로 장소를 옮겨 오찬을 겸한 회담을 이어갈 예정인데, 여기서부터는 언론 비공개 일정입니다.
【 질문2 】
이른 새벽인데 이 대통령 회담 준비는 어디서 어떻게 되고 있을까요?
【 기자 】
이 대통령 동선은 국가 안보와 연결되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공개하지 않습니다.
다만, 미국 순방 중에 머무는 워싱턴 모처에 있는 호텔에서 첫 한미정상회담을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양국 간 주요 합의와관련해선 실무선에서 막판 조율이 진행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저희 MBN 취재진이 5시간 전쯤 이 대통령이 묵는 호텔 주변을 가봤는데 경비가 삼엄했습니다.
우리 경호 인력은 물론 미국 측 지원도 있어 보였는데, 미국 측 관계자가 저희 취재진 동선을 검사하기도 했습니다.
역대 우리나라 대통령은 미국 방문 시 영빈관인 블레어 하우스에 묵었는데, 이 대통령은 호텔에서 머뭅니다.
왜냐하면, 블레어 하우스 공사가 수개월째 진행 중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유로 트럼프 2기 들어서 미국을 방문한 외국 정상은 블레어 하우스에 묵지 않았습니다.
지금까지 워싱턴에서 MBN뉴스 송주영입니다.
영상취재 : 최영구 기자
영상편집 : 김민지
그래픽 : 심정주
Copyright MB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MBN 유튜브 구독하기 ☞
📢 MBN 유튜브 커뮤니티
MBN 페이스북
MBN 인스타그램
![6시간 뒤 한미 정상회담…이 대통령, 트럼프와 첫 대좌 성적표는? [MBN 뉴스7]](https://i.ytimg.com/vi/AN3X3Gq5qrc/hqdefault.jpg)
Чтобы скачать видео "6시간 뒤 한미 정상회담…이 대통령, 트럼프와 첫 대좌 성적표는? [MBN 뉴스7]" передвинте ползунок вправо
- Комментарии
Комментарии Ф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