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대검 압수수색…박성재 '尹 내란 공범' 판단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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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대검 압수수색…박성재 '尹 내란 공범' 판단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3, 044 | 4 дн назад | 67 - 0
[앵커]
내란특검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강제수사에 나섰습니다.
내란 연루 의혹을 수사하는 건데요.
특검은 박 전 장관 압수수색 영장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시해 사실상 윤 전 대통령의 공범으로 의심하고 있습니다.
이동훈 기자입니다.
[기자]
내란특검 관계자들이 대검찰청으로 들어가 분주히 움직입니다.
비상계엄과 관련해 고발된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과 심우정 전 검찰총장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선 겁니다.
압수수색 대상은 박 전 장관 자택, 법무부, 대검찰청, 서울구치소 등입니다.
전직 법무·검찰 수장이 동시에 강제수사 대상이 된 건 매우 이례적인데, 한덕수 전 총리 구속영장 청구 하루 만에 또 다른 국무위원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한 것입니다.
계엄 선포 전 윤석열 전 대통령의 호출을 받은 6명 중 1명이었던 박 전 장관은 내란에 가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특검은 박 전 장관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에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시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윤 전 대통령 내란 혐의의 공범으로 수사 선상에 올린 것입니다.
특검은 박 전 장관이 계엄 선포 뒤 간부 회의를 소집해 계엄사령부 소속 합동수사본부로 검사 파견을 지시하고, 출입국본부에 출국금지 실무자 대기를, 교정본부에는 수용여력 점검 등을 지시해 윤 전 대통령의 내란 행위에 가담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대검 소속 검사가 국군방첩사령부 측과 연락을 나눈 뒤 중앙선관위로 출동했다는 의혹도 수사대상입니다.
다만 박 전 장관 측은 계엄 직후 열린 법무부 회의는 비상계엄 선포에 따른 대응 방안 논의를 위한 자리였으며, 불법적인 지시는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특검은 심 전 총장이 지난 3월 윤 전 대통령의 구속 취소 결정 후 즉시항고를 하지 않은 경위도 수사 중입니다.
당시 수사팀에서는 즉시항고를 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지만 심 전 총장은 위헌 가능성이 있다며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석방을 지휘했고 이후 여당과 시민단체는 부당한 지시로 검사의 직무 수행을 방해했다며 심 전 총장을 고발했습니다.
연합뉴스TV 이동훈입니다.
[영상취재 이재호 홍수호 문주형]
[영상편집 이예림]
#내란특검 #박성재 #압수수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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