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발로 전차를 산산조각. 육군 전투 헬기 사격대회에 가봤더니|코브라 부대 24시|극한직업|#골라듄다큐
- Видео
- О видео
- Скачать
- Поделиться
단 한 발로 전차를 산산조각. 육군 전투 헬기 사격대회에 가봤더니|코브라 부대 24시|극한직업|#골라듄다큐
245, 817 | 5 дн назад | 1, 491 - 0
※ 이 영상은 2010년 10월 27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헬기부대>의 일부입니다.
▶ 전군 유일의 중형공격헬기부대, 코브라 부대
공격헬기여단과 기동 헬기여단으로 구성된 항공작전사령부.
그중에서도 항.작.사 공격헬기 여단 예하 105대대는 그동안 공중사격 최우수부대 대통령상을 두 번이나 받고, 육군 항공 최고의 영광인 탑 헬리건을 3번이나 배출한 최정예부대이다.
박노성 대대장이 이끄는 105대대는 코브라로 더 잘 알려진 AH-1S를 운용하는 중형공격헬기부대다.
코브라헬기 한 대 당 승무원은 단 2명. 헬기를 조종하는 조종사, 포를 조준하여 사격하는 사수뿐이다. 그러나 이 전투 헬기 1개 대대가 모이면 적 1개 여단을 격파할 수 있는 엄청난 위력을 지니고 있다.
목숨을 걸고 대한민국의 오늘을 지켜내는 코브라 부대원들을 만나보자.
▶ 훈련 시 땀 한 방울은 전쟁 시 피 한 방울! 주간 전술훈련과 야간훈련
‘전투헬기’라는 특수한 무기를 사용하는 헬기부대가 맞닥뜨리게 되는 위급 상황 역시 여타의 부대와는 차원이 다르다. 공중에서 공격을 받는다면 몸을 숨기거나, 피할 수 있는 여건이 되지 못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 공격을 받는다면 큰 전력 손실뿐 아니라, 동시에 오랜 경험으로 다져진 최상위 부대원들을 한꺼번에 잃을 수도 있는 헬기부대. 그래서 이들은 밤낮 구분 없이 창공을 가르며 끊임없는 훈련을 한다.
정찰기 BO-105 한 대와 AH-1S 4대로 이뤄진 전술훈련. 5대의 헬기가 한 줄로 날아가 진지를 점령하기까지. 보는 사람에게는 장관이지만 조종사들에게는 조금만 실수해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훈련이다.
그 날 밤, 불빛 하나 없는 계류장. 공격 헬기 조종사들이 자칫하면 비행착각으로 큰 사고가 날 수 있는 상황에서 야간 투시경에 의지해 잘 보이지 않는 표적을 쫓고 있다.
다행히 무사히 훈련을 마치고 헬기에서 내리는 그들의 얼굴에는 안도감과 땀이 뒤섞여
흐르는데... 실전을 방불케 하는 공격헬기 조종사들의 훈련 속으로 들어가 본다.
▶ 육군 항공의 꽃, 공격헬기 최고의 사수를 가린다. 육군 항공 사격대회!
정조종사 이상, 게다가 추천을 통해 심사를 통과한 조종사만이 참여할 수 있는
육군항공 사격대회. 지난 10월 11일 대회의 막이 올랐다.
31개 부대와 250여명이 넘는 인원이 참여한 사격대회는 크게 부대사격과 개인사격으로 나눠 진행된다.
9만 시간 무사고 대기록을 자랑하는 105대대 역시 부대사격과 개인사격에 출전했다.
드디어 105대대 부대사격이 실시 됐다.
집결 중인 병력과 차량을 제압할 수 있는 2.75인치 로켓 사격이 시작됐다. 제자리에서 4발, 전진하며 2발. 두 대의 헬기가 각각 6발씩 총 12발을 발사하는데...
다행히 라켓 사격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105대대, 시작부터 순조롭기만 하다.
어느덧 단 한발로 적의 전차 한 대를 파괴할 수 있는 코브라 헬기의 핵심 무기, 토우를
사격해야하는 시간이 다가왔다. 위력이 큰 만큼 배정된 점수도 높다. 그만큼 다른 사격에 성공해도 토우 사격에서 실패하면 모든 것이 허사로 돌아간다. 단 한 발,딱 한 번의 기회.
엄청난 부담감을 억누른 채 드디어 발사된 토우. 과연 그 결과는 어떻게 될 것인가
▶ 움직이는 적을 무찔러라, 공대공 사격
전시에 급작스럽게 상공에서 맞닥뜨릴 적을 소탕하기 위한 공대공 사격훈련.
이번 육군 항공 사격대회에서도 공대공 사격은 그 진가를 발휘한다.
하지만 헬기와 표적지와의 거리는 약 300m, 여기에 표적기는 시속 100km 로 이동하기에
헬기 한 대당 총 300발을 사격하지만 한 발을 맞추기란 좀처럼 쉽지 않다.
그러나 오랜 사격 훈련 덕분일까? 세 번이나 표적지의 봉을 부러뜨린 105대대.
그들의 뛰어난 기량에 계급이 높은 통제관들도 놀란다.
그런데 갑자기 사격장에서 산불이 발생하고, 사격 또한 중지 되는데....
▶ 칠흑 같은 어둠 속, 적을 소탕하라! 야간사격.
주간의 시계는 110도로, 사격하는 데 전혀 무리가 없지만 태양빛이 사라진 야간에는 야간투시경(NVG)을 이용하기 때문에 시계는 40도로 급격히 줄어든다. 얼굴 양쪽을 다 막아버린 것처럼 꽉 막힌 시야 때문에 야간에는 여러 대의 헬기가 한 번에 이륙해서 훈련하는 일은 허락되지 않는다고... 비행하기도 힘든 야간에 이뤄지는 105대대 부대 야간사격대회.
붉은빛을 내뿜으며 어둠을 뚫고 지나가는 탄은 정확히 표적의 한가운데를 파고 들어간다.
▶ 육군 항공 최고의 사수, 탑헬리건를 찾아라! 개인사격.
공군에 탑건이 있다면 육군에는 탑헬리건이 있다.
105 항공대대의 대표로 나온 이동훈 소령과 신태원 준위. 이들의 눈에서 탑헬리건을 향한
강한 열정이 느껴진다. 105대대 중대장으로 우수한 사격술을 자랑하는 이동훈 소령과
비행시간만 5,000시간으로 공격헬기에 관해서는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신태원 준위.
탑헬리건이라는 숭고한 목표를 향해 함께 날아가는 105대대원들을 만나보자.
✔ 프로그램명: 극한직업 - 헬기부대
✔ 방송일자: 2010.10.27
#골라듄다큐 #극한직업 #육군 #헬기 #군대 #부대 #사격

Чтобы скачать видео "단 한 발로 전차를 산산조각. 육군 전투 헬기 사격대회에 가봤더니|코브라 부대 24시|극한직업|#골라듄다큐" передвинте ползунок вправо
- Комментарии
Комментарии ФБ